제일모직(패션부문 대표 윤주화)이 신규 브랜드 「바이크리페어샵」의 메인 모델로 ‘슈퍼스타K 시즌4’의 히어로 로이킴과 정준영을 동시에 발탁했다. 「바이크리페어샵」은 「빈폴」이 지난 2012년 하반기 20대 젊은층 공략을 위해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로 젊은 세대의 니즈에 부합하는 패션 아이템과 독창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제일모직 측은 “로이킴과 정준영은 20대 젊은 층의 감성과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는 핫 아이콘이다. 대중에게 트렌디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두 사람의 조합이 「바이크리페어샵」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할 것으로 생각한다” 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바이크리페어샵」의 동시 모델발탁으로 로이킴과 정준영은 또 한번의 대결구도와 환상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1월 중순 「바이크리페어샵」의 화보촬영 및 CF촬영현장에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개성과 패션감각을 멋진 라이벌 구도로 선보였다.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한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으로 「바이크리페어샵」의 트렌디한 컨템포러리룩을 한층 자연스럽고 댄디하게 해석해 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