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프리미엄 라인 전개
로만손(대표 김기석)의 패션 핸드백 ‘제이에스티나’가 조보영 상무가 직접 디자인한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는 최근 조보영 상무의 영어 이름을 따서 만든 ‘룩스 컬렉션 바이 보우 조’를 VVIP를 위한 오더메이드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이 라인은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뱀피, 악어, 타조 등 이국적인 원피에 오스트리아산 스톤을 사용했으며, 골드 체인으로 제작된 클러치를 디자인당 한 개만 출시, 희소성을 강조했다. 골드, 실버, 블루, 레드 등 다양한 컬러의 유색 스톤으로 컨템포러리 바로크 컨셉을 표방하고 있다. 가격은 2백~3백만원대다.
이 제품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부인, 다코타 패닝, 엘르 패닝 등이 착용해 주목을 받고 있다. 조보영 상무는 “주얼리 출신의 핸드백 브랜드로 아이덴티티를 유지해 줄 만한 차별화된 라인으로 ‘룩스 컬렉션 바이 조’를 만들었다”며 “향후에도 아이템을 확대해 디자이너 브랜드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3년 1월 1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