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2000억 메가 브랜드로!

한국패션협회 2013-01-24 00:00 조회수 아이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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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2000억 메가 브랜드로!


 
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샤트렌」이 올해 2000억대 메가 브랜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여기에는 내수뿐 아니라 글로벌화를 통한 매출 점프를 포함하고 있다. 'V3(Value, Volume, Vogue)' 전략을 가동해 보다 가치있는 브랜딩, 볼륨화 등을 실현한다는 내용이다.

지난해 「샤트렌」은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진출해 이슈몰이했다. 아직까지 한국 브랜드의 성공 사례가 없는 만큼 현지에 맞는 상품 개발로 안착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 러시아를 거점으로 유럽까지 섭렵한다는 미래 지도를 그렸다. 현재 러시아서는 마켓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점차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로컬 마켓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밸류 업'에 주력한다. 3040세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NO.1 프렌치 캐주얼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로드숍 유통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2030세대까지 흡수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전속모델인 손예진을 내세운 매스컴 광고와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주말 드라마 '원더풀 마마'를 비롯한 드마라에 제작지원 하는 등 PPL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한편 「샤트렌」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올해를 이끌어갈 여성의류 부문에 선정됐다. 소비자들이 인터넷과 전화 등으로 참여해 직접 뽑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 


 

2013년 1월 24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