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힐피거, 올 가을엔 헌팅

한국패션협회 2012-07-02 15:07 조회수 아이콘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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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힐피거, 올 가을엔 헌팅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가 수입 전개하는 「타미힐피거」가 올 가을시즌에는 ‘힐피거 헌트 클럽(Hilfiger Hunt Club)’을 광고 캠페인으로 내놨다. 아메리칸 패밀리를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에 따라 이번엔 더 힐피거즈(The Hilfigers)가 도시를 벗어나 도시 외곽을 찾았다. 15번 째 시즌째 시리즈로 이어진 ‘더 힐피거즈(The Hilfigers)’ 캠페인은 프레피 전통과 특유의 위트있는 무드가 표출됐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인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을 담당, 칼 템플러(Karl Templer)가 스타일을, 크레이티브 디렉터로는 레이+파트너스(Laird + Partners)의 트레이 레이 (Trey Laird)가 함께 했다. 마굿간이 있는 사냥터에서의 촬영은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듯 하다.

“가을 캠페인에 오래된 갱단이 돌아왔다. 더 힐피거즈는 그들의 클래식한 헌트 클럽에 위트를 가미 했다. 시골 전원에서 받은 영감을 스포티한 삶의 방식으로 풀어냈고, 올 가을시즌 런웨이 컬렉션에서 보여졌던 밀리터리 요소들이 이번 캠페인을 더욱 흥미롭게 한다”고 타미힐피거는 말한다.

힐피거 헌트 클럽은 오는 9월부터 프린트광고, 옥외광고, 온라인,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국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2012년 7월 2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