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드라마 제작지원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3-01-22 00:00 조회수 아이콘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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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드라마 제작지원 효과 톡톡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이 회사는 제작을 지원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름에 따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 배성호 사업본부장은 “방송 엔딩 장면이나 예고편에서 자막형태의 ‘올리비아하슬러’ 로고를 삽입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중”이라며 “올 한 해에는 라디오 CM 광고와 드라마 제작지원 등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노출  확대와 매출 상승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지난해 ‘신들의 만찬’, ‘닥터진’, ‘그대 없인 못살아’, ‘울랄라부부’ 등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상승효과를 봤다. 올해는 전속모델 박진희가 직접 참여한 라디오 CM을 지난 1월 1일부터 진행하는 등 적극적 광고홍보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올리비아하슬러’는 지난해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런칭 이래 7년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신장을 일궈내며 9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1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 1월 22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