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행사, ‘김연아’ 선택은?

한국패션협회 2013-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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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행사, ‘김연아’ 선택은?


 
피겨여제 ‘김연아’의 스타일이 화제다. 지난 1월 29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돔에서 열린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김연아는 격식을 갖춘 센스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김연아는 블루 톤이 감도는 레더 디테일의 미니멀한 원피스를 입고 나와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는 「드민(DEMIN)」이다.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의 프리미엄 편집숍 퍼스트룩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로, 「장 폴 고티에 (Jean Paul Gaultier)」 「휴고보스 블랙(HUGO BOSS BLACK)」 등의 명품브랜드에서 패션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은 장민영 디자이너가 지난 2012년 런칭했다.

「드민」은 건축적인 디자인 디테일과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시크한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지우, 임수정, 송지효 등 셀러브리티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2월 5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