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젊은 층을 겨냥해 컨셉 스토어 ‘엑스마켓181(X market 181)’을 런칭한다.
‘엑스마켓181’은 영 컬쳐 라이프를 베이스로 남녀 의류를 비롯해 토털 스타일링이 가능한 신발과 가방, 소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담고 있다.
전체 상품 중 75%가 바잉 제품으로 미국과 유럽, 홍콩, 일본 등 해외 및 국내 브랜드로 구성되며, 25%는 자체 기획된다.
상품 크게 X LINE, BLACK's LINE, CENERRAL COUTURE, APP+ 등 4가지 컨셉으로 나뉜다.
엑스 라인(전체 35% 구성)은 오리지널리티가 느껴지는 영 얼터너티브 스트리트 감성으로 기본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되며, 블랙 라인(20%)은 디테일에 포인트를 준 블랙 톤의 트렌디하고 시크한 아이템들로 구성된다.
제너럴 꾸뛰르(15%)는 디자이너 감성의 제품군으로 독특한 패치워크와 드로잉, 단추, 와펜 등의 디테일이 돋보이며, 앱플러스(30%)는 일상 속에서 웃음을 줄 수 있는 유머를 가진 소품 라인으로 한정판, 해외배송만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아이템들이 2주 간격으로 공급된다.
유통은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오는 22일 롯데 영등포점과 구리점, 건대스타시티점에 동시 오픈하며, 내달 2일에는 신세계 마산점과 현대 중동점에 문을 연다. 연말까지 10개점 이상 확보한다는 목표다.
2013년 2월 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