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탱커스, 첫 시즌은?

한국패션협회 2013-02-14 00:00 조회수 아이콘 2311

바로가기

 

새로워진 탱커스, 첫 시즌은?


 
아비스타(대표 김동근)의 여성 영캐릭터 「탱커스(TANKUS)」가 새로워진다. 이번 시즌 스트리트 무드를 가미, 밝고 긍정적인 프렌치 무드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재탄생한 것.

컬렉션은 ▲시크 캐주얼과 ▲페미닌 캐주얼 두 가지 라인으로 전개된다. 먼저 시크 캐주얼 무드는 클래식한 요소들을 페미닌한 터치로 재해석, 보다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페미닌 캐주얼 무드는 매니시한 테일러링과 로맨틱 터치의 조우로 유연한 실루엣이 전개된다.

키 아이템은 트렌치 코트, 바이커 하이브리드 스타일 아우터와 에지 있는 실루엣의 테일러드 재킷, 언밸런스 스커트다. 이너는 드레이퍼리한 소재를 사용해 웨어러블하며 단품으로도 패셔너블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한마디로 그동안 무겁고 어두웠던 컬러감을 긍정적인 분위기로 전환하고 부족했던 여성스러운 감성을 추가한 것이 새로운 「탱커스」의 시그니처 룩이다.

아방가르드함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며 기존의 아카이브를 한층 젊고 모던한 감각으로 발전시킨 「탱커스」의 봄을 주목해보자. 

2013년 2월 14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