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대표 김인규)가 전개하는 드레스셔츠 브랜드 ‘예작’이 구김이 가지 않는 신제품 ‘Z-셔츠’를 출시한다.
‘Z-셔츠’는 스포츠웨어의 기능성을 비즈니스 셔츠에 적용한 제품으로, 니트 패턴물을 사용해 신축성과 흡한속건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내의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또 알티마(Altima) 가공으로 향균 방취와 UV 차단 기능이 있어 쾌적함은 물론 세탁에 의한 주름이 없어 다림질이 필요 없다.
블루와 핑크 컬러로 구성된 캐주얼한 버튼다운 스타일과 민트와 바이올렛, 블루, 화이트의 비즈니스 셔츠 스타일 구성했다.
활동성이 넘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마니아들에게 적합하며, ‘예작’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13만8천원~14만8천원이다.
2013년 2월 1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