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희ㆍ문재웅, 지센 상무 승진

한국패션협회 2013-02-21 00:00 조회수 아이콘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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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ㆍ문재웅, 지센 상무 승진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지센」을 이끄는 양대산맥 강진희ㆍ문재웅 이사가 이번 정기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강 상무는 올해로 5년째 「지센」의 스타일을 계속 업그레이드하면서 볼륨 브랜드의 면모를 갖춰나가는 데 공을 세웠으며 문 상무는 2005년 「지센」이 런칭할 무렵에 입사해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영업부를 이끌고 있다.

도상현 사장과도 오랜기간 호흡을 맞추면서 「지센」을 2000억원대 볼륨 브랜드로 키워나가는데 힘을 모으고 있다. 강 상무는 1989년 패션계에 입문해 24년간 디자이너로 활약한 베테랑으로 「조이너스」 「비꼴리끄」 「미센스」 「디아체」 등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문 상무는 도 사장과 함께 LG패션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이후 F&K를 거쳐 위비스에 합류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 중국 지사장인 류성진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2013년 2월 2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