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와 함께 소녀에서 숙녀로

한국패션협회 2013-02-21 00:00 조회수 아이콘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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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와 함께 소녀에서 숙녀로

패닝자매 모티브로 ‘스플래시백’ 등 출시

「제이에스티나」가 이번 시즌 핸드백 컬렉션 전 라인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 테마는 ‘일생에 단 한번(Once in your life time)’으로 이탈리아 조반나 공주가 소녀에서 숙녀가 되어 사교계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의 설레임과 기대감, 그리고 불가리아의 ‘퀸 조반나 (Queen Jovanna)’가 되기까지의 실제 조반나 공주의 삶에서 영감을 받았다. 기존 핸드백에 시즌 트랜드 색인 캔디 핑크, 올리브 그린, 시트러스 옐로우 등 색을 덧입히는 등 소녀다운 감성에 여성스러움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신상품에는「제이에스티나」2013년 뮤즈 ‘패닝자매’를 모티브로 한 노리타 라인과 스플래시 라인도 포함된다.


 


스플래시(SPLASH)-엘르백





스플래시백은 ‘엘르백’이라는 닉네임처럼 발랄함과 톡톡 튀는 개성이 묻어난다. 제이에스티나의 메인 광고에 등장하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봄 기운을 담은 핫 핑크와 올리브 그린 색으로 출시,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노리타(NORITA)-다코타백





노리타는 ‘다코타백’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의상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오스트리치 엠보 가죽에 빨강, 보라, 분홍, 그린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화사하면서도 비비드한 색감이 매력적이다.


이지(EASY)





자연스런 디자인에 툰드라 엠보 소가죽이 특징. 라이트 블루와 오렌지 핑크 컬러로 출시되었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토트 겸 숄더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넉넉한 사이즈라 데일리 백으로도 적합하다. 특히, 라이트 블루 이지백은 패닝 자매의 첫 방한 시 엘르 패닝이 선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리스(IRIS)





사피아노 가죽에 미니멀한 골드 티아라 참이 포인트. 트렌드 컬러인 파랑과 빨강 두가지로 출시되었다. 특히 지난해 김남주, 채시라 등이 착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TIARA)


 





체인 숄더백. 투톤 컬러로 퀼팅으로 처리하여 우아하면서 여성스런 매력이 돋보인다.

2013년 2월 21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