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에서 전개하는 「NII」는 체계적인 인력 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지난 2011년 대비 2012년 연 매출이 30% 성장한 바 있다. 올 봄 신상품 또한 판매에서 호조세를 보인다.
「NII」는 지난해 인재 관리를 위해 복지를 향상했으며 연말에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송년회와 인재수상식도 진행했다. 또한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해 삼성생명휴먼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업무관련 교육을 작년부터 분기별로 진행 중이다. 세일즈 매니저에 대해서도 내, 외부 교육을 예정하고 있다.
김영덕 「NII」 사업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힘들수록 전 직원의 강한 팀워크로 역경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도전적으로 인력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고 가시적 효과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는 소비자의 니즈에 대해 적중도 높은 상품기획시스템과 체계적인 제3국 생산 인프라 구축 등 회사 시스템 구축에 적극 투자한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 50%신장, 점포 50개 확장을 의미하는 ‘5050 프로젝트’를 성공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NII」는 현재 17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추가 오픈이 확정된 매장이 15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