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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대표 문덕규)가 「오브제」 디자인실에 김량희 부장을 영입했다. 약 10년만의 컴백이다.
SK네트웍스로 인수되기 전인 1994년 「오브제」 디자인실에 입사했던 그녀는 2001년 첫 팀장직도 「오브제」에서 달았다. 이후 「YK038」을 거쳐 대현 「칵테일」, 아비스타 「탱커스」, 최근까지 미샤 「커밍스텝」에서 특유의 감성을 풀어냈다.
다시금 캐릭터 브랜드로 복귀한 김 부장은 “감회가 남다르다. 캐릭터 시장의 리딩 브랜드 「오브제」를 이끈다는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