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와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이하 앤드지)」가 싱글 남성을 타깃으로 이색적인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외로움이 물씬 느껴지는 사진을 「지오지아」와 「앤드지」 공동 트위터에 보내면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장 재미있고 참신한 사진을 보낸 8명에게 스웨터를 증정한다.
지난 5일 오픈한 이 행사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일주일 만에 참여건수가 100여건을 돌파하고 리트윗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가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트위터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twitter.com/ZIOZIA_)
「앤드지」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엔 솔로라서 더 외로운 듯, 솔로이기 때문에 짜증날 때, 서러울 때 등을 홈페이지에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코트를 선물한다. 오는 19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andzbyziozia.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요즘 이슈가 된 ‘솔로대첩’을 후원해 솔로 남성들을 위한 이벤트를 이어나간다. 솔로대첩에서 탄생한 커플을 대상으로 「지오지아」와 「앤드지」의 스웨터를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