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지, 겨울상품 완판 행진

한국패션협회 2013-01-24 00:00 조회수 아이콘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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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지, 겨울상품 완판 행진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전개하는 영트렌디캐주얼 ‘클리지’가 겨울상품 소진율 80%를 넘기며 선전 중이다. 특히 다운아우터는 출시 스타일 대부분이 선기획 물량과 리오더 물량까지 완판됐다.

지난 11월말 출고된 다운<사진>은 앞판의 사선 누빔으로 날씬해 보이는 디테일에 화사한 느낌의 풍성한 퍼 장식이 인기를 모아 출시 직후 초도, 리오더 물량 총 600장을 전량 판매했다. 글로시한 펄 니트에 캐릭터 심벌이 장식된 니트 역시 12월말 300장 기획, 입고돼 이달 21일 기준 78%의 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패션랜드는 런칭 2년차에 접어든 ‘클리지’가 빠르게 성장한 핵심 경쟁력으로 연간 1400스타일에 이르는 다채로운 상품군과 세퍼레이트 아이템 간 셋업 플레이가 자유로운 상품구성을 꼽는다. 또 20% 비중의 트렌디한 잡화라인과 해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라인을 별도 조닝화함으로써 기존 브랜드들과 차별화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올해는 메인 타겟 층인 2030 스마트 고객들과의 교류, 소통 확대를 위한 ‘서브 컬쳐(Sub Culture!)’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 마케팅을 펼쳐 70개 유통망 구축, 매출액 200억원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2013년 1월 2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