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티서, 삼인삼색 매력 열전

한국패션협회 2013-01-31 00:00 조회수 아이콘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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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티서, 삼인삼색 매력 열전

「시슬리」 팝 컬렉션으로 상큼한 봄 패션 선보여

 


 

패션 아이콘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스타일링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MBC ‘쇼! 음악중심’의 MC인 태연, 티파니, 서현은 그녀들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에 아티스틱한 팝 아트적 감성이 돋보이는 위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태연은 팝 아트를 모티브로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그래픽 티셔츠에 상큼한 레몬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발랄함을 강조했다.
 

티파니는 라이트 블루 컬러에 붉은 입술 모양의 그래픽이 눈길을 끄는 블라우스를 착용,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막내 서현은 베이지 컬러의 입술 니트와 네이비 컬러의 무릎 길이 스커트형 바지를 조합하여 부드럽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태티서 세 명의 MC가 착장한 제품은 레트로적인 감성을 팝 아트 특유의 위트와 모던한 그래픽으로 풀어낸 「시슬리」의 팝 컬렉션 아이템이다. 입술, 권총, 콧수염 등 위트 있는 요소들을 과감하게 배치해 「시슬리」만의 유쾌하면서도 섹시한 콘셉이 잘 드러났다.  
 

2013년 1월 31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