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 글로벌 캠페인 ‘9 탈렌트’ 공개

한국패션협회 2013-02-25 00:00 조회수 아이콘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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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 글로벌 캠페인 ‘9 탈렌트’ 공개

 


 
 
 
 
 
베네통그룹이 올 춘하 시즌 글로벌 캠페인 ‘9 탈렌트(TALENT)’, 9개의 ‘색’을 공개했다. ‘9 탈렌트’는 ‘유나이티드 컬러스 오브 베네통’이 추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대표하는 전 세계 모델들의 모습을 ‘색’을 주제로 표현한 캠페인으로, 단순히 잘생기고 유명하기만 한 모델이 아닌, 미와 가치를 동시에 가진 더블 페이스 9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의족 모델 ‘마리오 갈라’, 찰리 채플린의 손녀이자 모델인 ‘키에라 채플린’,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하고 세상의 편견을 극복한 트랜스젠더 모델 ‘리아 티’ 등 각자 개인적으로 특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는 9명의 인물들이 카메라 앞에서 그들만의 재능과 특성을 컬러에 담아 표현했다.

컬러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과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9개의 각기 다른 스토리들은 글로벌 정신과 사회적 메시지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으며, 이는 베네통의 컬러에 대한 상징적 가치와 일치한다. 베네통코리아 역시 이들 9명에 이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10번째 인물을 선정할 예정이다. 개인적인 스토리와 탤런트, 컬러에 대한 명확한 견해와 글로벌 감각을 지닌 아시아를 대표할 한국의 10번째 인물은 3월 20일 공개된다.
 

2013년 2월 25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