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남성복, 맨즈 트렌드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3-03-05 00:00 조회수 아이콘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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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남성복, 맨즈 트렌드 선봬


 
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지이크」 「반하트디알바자」가 신세계백화점 본점서 ‘맨즈 트렌드 프리뷰 인 신세계’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백화점과 브랜드가 공동으로 진행한 대형 문화 프로젝트로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열렸다.

「지이크」와 「반하트디알바자」는 각각 'The Story of Africa', 'The House of Italian'을 테마로 2013년 봄, 여름 시즌 남성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지이크」는 '마다가스카로의 여행'을 주제로 한 메인 컬렉션 외에, 아프리카 탐험가 '헨리 모턴 스탠리'로부터 영감을 받은 ‘2라운드 콜렉션’, 바지 전문 브랜드 「아이코닉7」의 리미티드 에디션 등을 통해 '아프리카'를 모티브로 한 남성 트렌드 및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였다..

「반하트디알바자」는 ‘이탈리안 하이브리드'를 시즌 테마로 내걸었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서울 패션위크 출품작은 물론, 이탈리안 스타일 거장 ‘리노 이엘루치’가 직접 제작한 「알바자리노」 직수입 라인까지 한자리에 모아 이탈리안 모던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줬다. 


 

2013년 3월 5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