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김종호氏 상무 승진
그의 공격적이고 강한 추진력, 높은 목표 의식은 SPA형 셀렉트숍 「랩」을 런칭 1년만에 41개 매장, 350억원의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던 원동력이 됐다. 기존 「플라스틱아일랜드」와 함께 최근 가격대를 낮춰 볼륨 영캐주얼로 리뉴얼하는 「매긴」과 하반기 신규 「팬필드」의 영업까지 그가 총괄하게 된 만큼 두 브랜드의 안정적인 초기 시장 진입에 기대가 모아진다. 김 상무는 1994년 대현 입사를 시작으로 패션계에 입문했으며 2000년부터 아이올리에서 활약해 왔다. 물류팀을 거쳐 2006년 상설사업부 부장, 2008년 이사로 승진했다. 2013년 3월 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