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효성효과' 월매출40%↑

한국패션협회 2013-03-12 00:00 조회수 아이콘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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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효성효과' 월매출40%↑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에서 전개하는 스무살 감성 언더웨어 「예스」가 브랜드의 모델 전효성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올해 「예스」의 뮤즈가 된 시크릿의 전효성은 차세대 베이글녀로 떠오르며 속옷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월 「예스」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약 40~50%상승했으며 화보를 통해 선보인 상품은 타 제품에 비해 최대 6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지난 1월 공개된 언더웨어 화보에서 선보인 '오마이달링'과 '톡톡핑크' 제품은 출시 한달만에 90% 이상의 판매율을 보였다.

김대현 「예스」마케팅팀 대리는 "전효성 발탁이후 「예스」의 사랑스럽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한층 강화돼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낟"며 "올 시즌에 브랜드의 러블리함을 담은 상품을 강화해 20대가 원하는 언더웨어 스타일을 다양하게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3월 12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