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버그, 유통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3-03-13 00:00 조회수 아이콘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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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유통망 확대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캐네디안 스타일리쉬 아웃도어 ‘윌리엄스버그’가 올해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펼친다. 보유 매장 효율향상과 더불어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 아웃도어 시장 내 확실한 입지를 다진다는 각오다.

현재 25개점을 가동 중인 ‘윌리엄스버그’는 올 상반기 1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해  35개 유통망으로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달에 범일동 대리점과 여수 대리점 외 5개점이 새롭게 오픈을 했다. 이후에도 추가 입점이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고급화 전략에 따라 백화점 매장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 시즌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윌리엄스버그’는 컬러와 패턴, 기능성 소재를 다양하게 전개하며 상품구성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보다 탄력적인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펼친다. 보유 매장과 유치 타켓 매장에 올 춘하 시즌 브로슈어를 모두 배포하며, 드라마 및 연예 오락프로그램의 의상 협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구축과 함께 PPL을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윌리엄스버그’는 올해 50개 유통망과 매출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 3월 13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