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 올 봄 ‘미니멀 시크’를
LG패션(대표 구본걸)에서 직수입 전개하는 미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빈스(VINCE)」가 올 봄 ‘미니멀 시크’를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화가 칸딘스키의 추상화를 흑백으로 펼쳐놓은 듯한 예술적인 감성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레더 린넨 실크 등 고급스러운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해 우아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표현한다. 디테일을 최소화한 재킷과 실루엣을 극대화시킨 셔츠는 팬츠는 물론 페미닌한 스커트와 매치하기 좋다.
또한 이번 시즌 미니멀한 디자인에 과감한 패턴을 녹여낸 그래피티 프린트 드레스도 함께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에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실루엣을 조화시킨 이 상품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지만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한편 지난해 LG패션에서 전개하는 「빈스」는 현재 갤러리아 웨스트관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에 전개 중이다.
2013년 3월 15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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