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아티스트 3인과 협업 내달 14일까지 전시

한국패션협회 2013-03-19 00:00 조회수 아이콘 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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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아티스트 3인과 협업 내달 14일까지 전시

명동 ‘고객 스튜디오’ 오픈 1주년 기념 행사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는 지난 16일 서울 명동 고객 스튜디오(Custom Studio)는 오픈 1주년을 맞아 아티스트 3인과 함께하는 그래픽 협업 ‘슈즈 바이 아트, 스니커즈 크레이트 잇(SHOES BUY ART, SNEAKERS CREATE IT)’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번 작업에 참여한 3인의 아티스트는 텍사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프레너미, 음반 디자인 및 타이포그래피 김기조, 아티스트 추미림으로 이들 작품은 내달 1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또 각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 아트워크들은 서울 명동 고객 스튜디오를 비롯하여 대전, 청주, 광주 충장로 점에서도 「컨버스」의 스니커즈에 한하여 프린트가 가능하다.


「컨버스」 명동 고객 스튜디오는 고객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니커즈를 직접 꾸밀 수 있는 아시아 최초의 스튜디오로 이번에 오픈 1주년을 맞아 젊은 그래픽 아티스트들과 협업으로 그래픽 전시회를 선보인 것이다.


한편 「컨버스」는 이번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하여 예술 및 문화 지원을 확대하고 창조적인 작업을 응원하는 브랜드의 신념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2013년 3월 19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