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페라로, 쿨 재킷 스타일링 선봬
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 이태리 캐주얼 브랜드 ‘프랑코페라로’가 쿨(COOL)한 재킷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프랑코페라로’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역의 이종혁의 재킷을 활용해 트렌디하면서 과장되지 않는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는다. 가벼운 소재의 재킷과 함께 티셔츠나 비비드한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다양한 착장을 보여줌으로써 더운 날씨에도 쿨한 연출이 가능한 룩을 제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많은 패션 브랜드들 사이에서 비즈니스캐주얼의 필수 아이템인 재킷을 중심으로 더욱 시원한 소재 개발을 위한 경쟁이 한창”이라며 “여름 남성복 코디네이션의 포인트는 얼마나 인체의 시원함을 유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착장을 보여 주는가 인데, 극중 이종혁 스타일처럼 소재와 색감을 적절히 선택한다면 시각적으로도 시원해 보이는 연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2년 7월 9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