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 바캉스 트로피컬룩 완성
| 혜공(대표 김우종)의 디자이너 브랜드 「도호」가 바캉스 시즌에 맞춰 트로피컬 룩을 선보인다. 트로피컬룩이란 남국을 연상케하는 열대 지방의 색과 화려한 프린트로 이국적인 이미지를 나타낸 것을 일컫는다. 바캉스 시즌 휴양지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포인트 룩으로 제격이다. 「도호」에서는 대표적 열대과일 멜론 바나나 망고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로 3가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트로피컬 멜론: 그린 컬러의 사파리형 아우터는 린넨 소재로 볼륨감있는 아웃포켓과 소매라인이 포인트다. 핫팬츠나 스키니진과 매치하기 좋으며 서머시즌 멋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트로피컬 바나나: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에서 한 톤 다운된 소프트한 느낌의 셔츠는 소매와 앞주머니 카키 컬러 배색이 포인트. 화려한 애니멀 프린트 팬츠와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트로피컬 망고: 여성스럽고 섹시한 맥시드레스는 바캉스 시즌을 대표하는 아이템이다. 자연스러운 크리즈 주름에 슬림한 실루엣으로 볼드한 뱅글과 스타일링해 입으면 좋다. |
2012년 7월 1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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