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 오염에 강한 재킷 출시
'모나크' '모레인' 2종--나침판 후레쉬 장착
캠핑웨어 오프로드(OFFROAD)는 오염에 강한 기능성 소재 사용으로 야외활동 중에도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재킷 ‘모나크’와 ‘모레인’ 2종을 출시 했다.
‘모나크’는 안타레스(Antares)라는 푸른 빛을 가진 길잡이 별에서 모티브를 따온 재킷으로 소매에 나침반이 내장되어있고, 후레쉬를 장착할 수 있어 야외활동 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 왁스코팅 원단으로 물방울을 튕겨내기 때문에 야외 활동때 용이하다. 제품 안 쪽의 투명 PVC로 만든 주머니를 통해 주머니 속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밝고 경쾌한 느낌의 머스타드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27만 9,000원이다.
‘모레인’ 역시 왁스코팅을 하여 발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소매에 마모에 강한 소재를 덧붙여 내구성을 높였다. 내장된 후레쉬를 후드에 장착하면 야간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시야 확보 가능하며, 제품 안 쪽에 투명 PVC 주머니가 부착되어 있다. 밀리터리룩 연출에 좋은 카키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29만 9,000원이다.
2013년 3월 28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