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 드라마 ‘유령’속 소지섭 덕봤다
신원의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전속모델인 소지섭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신원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유령’에서 극 중 소지섭이 지이크 파렌하이트 수트 정장을 착용하고 노출된 후 제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수트 판매가 저조한 여름시즌 임에도 불구하고 완판 행진을 기록해 재생산에 들어갔다는 후문.
소지섭은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버 수사대 형사답게 정갈하면서 깔끔한 수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소지섭이 착용했던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수트는 2012 S/S 시즌 제품으로 프리미엄 울 라벨을 사용한 슬림 패턴의 정장이다. 그레이 수트에 짙은 네이비 셔츠와 타이를 메치시켜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은 물론, 절제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V존에 스트라이프 스타일의 넥타이를 매치하면 샤프한 인상과 신뢰감을 준다.
이상진 사업부장은 “극중 소지섭이 가진 스마트한 이미지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패션 스타일이 잘 맞아 떨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 매출 상승 효과를 거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12년 7월 10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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