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 한정판 티셔츠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3-04-10 00:00 조회수 아이콘 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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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 한정판 티셔츠 출시

 

글로벌 브랜드 「베네통」이 2013년 S/S 비주얼 캠페인에 이어 캠페인 모델들을 주인공으로 한 한정판 티셔츠를 런칭한다. 이탈리아 패션 기업 베네통(회장 알레산드로 베네통)은 이 캠페인의 9명 모델들이 독특한 개성과 다양성을 대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문제에 공헌하고 소통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사의 브랜드 철학과 맞아 떨어진다고 밝힌다.

「베네통」은 대중이 입을 수 있는 패션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보고자 이러한 티셔츠를 제작했으며, 캠페인 모델 9명 중 4명의 이미지가 담긴 저지 티셔츠는 세상의 증오에 반대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핑크색 머리의 샬롯프리(Charlotte Free), 브라질의 성전환 모델 리아 티(Lea T), 복서 출신 모델 더들리 오쇼그네시(Dudley O’Shaughnessy), 의족을 한 모델 마리오 갈라(Mario Galla)가 그 주인공이며 이 중 마음에 드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각각 티셔츠는 앞면과 뒷면 모두 프린팅 돼 있고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출 시에도 손색이 없다.

티셔츠는 「베네통」 온라인 샵(shop.benetton.com)과 전세계 「베네통」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모든 판매액은 언헤이트 재단의 활동을 돕기 위해 기증된다. 
 

2013년 4월 1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