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매출 목표 상향 조정

한국패션협회 2013-04-12 00:00 조회수 아이콘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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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매출 목표 상향 조정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불황에도 선전하면서 올해 매출 목표를 45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초부터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 롯데 부산점, 영등포점, 신세계 인천점 등에서 월 1억2천만원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주력으로 내세운 비비드 컬러 스트라이프 남녀 커플 제품이 출시와 함께 판매율 80%를 기록하는 등 첫 시즌부터 제품의 적중률이 높았던 점이 주효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20~30대 고객들에게 실용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다양한 컨셉의 상품을 제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향후 지속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SNS나 영화, 문화 예술 공연 등과의 코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유통망은 현재 160개로, 연내로 20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2013년 4월 12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