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사업부장에 송지원氏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전개하는 「제이에스티나」주얼리 사업부장을 송지원氏가 맡았다. 송사업부장은 지난 2008년 「제이에스티나」브랜드의 마케팅팀장으로 입사해 큰 역량을 발휘하며 주얼리 사업부 전체를 총괄하게 된 멀티플레이어다.
미국 FIDM 패션머천다이즈 & 마케팅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서 패션마케팅 석사를 수료한 이후 「아레나스포츠」 에서는 상품기획 MD로, 「컬럼비아스포츠웨어」 「EXR」에서는 마케팅을 담당했다. 어패럴과 패션잡화를 넘나들며 쌓은 다양한 경험은 「제이에스티나」의 미국 진출과 「제이에스티나 백」런칭 마케팅 등에서 활약햇다.
“김기석 사장님의 인재 등용에 대한 오픈 마인드와 글로벌 시장에 직접 도전하시는 파워풀함, 조보영 상무님의 패션 잡화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내공 등이 「제이에스티나」의 주얼리는 물론 백 사업까지 큰 성과가 난 것이다. 주얼리 사업부장이라는 부담이 큰 자리이지만 회사의 팀워크를 믿고 최선을 다 하고 있다"는 송 사업부장의 피력이다.
「제이에스티나」는 매출 1000억원대의 파워 브랜드로 매스티지 이미지의 성공 브랜딩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메인 모델인 '피겨 여왕' 김연아의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이후 로만손의 주식 시장에서의 강세 등 더욱 상승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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