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틸버리, 롯본 등 月2억 거뜬

한국패션협회 2013-04-03 00:00 조회수 아이콘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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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틸버리, 롯본 등 月2억 거뜬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영캐주얼 「더틸버리」의 안정된 매출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작년 10월초부터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기 시작하며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매장에서 월평균 매출 2억원을 넘기며 선전하고 있는 것.

「더틸버리」는 지난해 40개점에서 200억원에 가까운 숫자를 기록했고 유통가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올해 60개점에서 350억원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지난 2월말 MD개편 때 이미 현대백화점 신촌점 미아점 천호점 동구점 킨텍스점이 오픈했으며 이를 포함 상반기까지 12개점을 추가로 오픈한다.

99m²(약 30평) 이상의 대형 매장을 늘리고 점당 효율을 높이는 데 포커스를 두고 있다. 현재 판매 추이를 볼 때 10억원이 넘는 매장도 13개 이상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백화점 중심의 단일 채널에서 벗어나 유통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되면서 판매처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야 된다고 판단, 프리미엄아울렛 공략에 나선다. 

2013년 4월 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