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페페, 드라마 PPL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2-07-11 09:29 조회수 아이콘 1547

바로가기

 

블루페페, 드라마 PPL 효과 톡톡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의 ‘블루페페’가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제작지원을 통해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대현은 지난 5월부터 방영한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 ‘블루페페’로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데 드라마상에서 ‘블루페페’ 매장과 로고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평이다. 또 방송 직후 드라마 속에서 노출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등 드라마를 통한 이미지 제고에 성공했다.

올해 런칭 35주년을 맞은 ‘블루페페’는 여성복을 대표하는 장수 브랜드로서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상반기 한층 젊고 감도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달라진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2012년 7월 11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