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디디에두보, 런칭 파티
| 세정(대표 박순호)의 주얼리 시장 진출로 관심을 모은 「디디에두보」가 국내 런칭 파티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 브랜드의 뉴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니콜라 포미체티(Nicola Formichetti)와 영화 '미션 임파서블4'로 알려진 프랑스 여배우 레아 세이두(Lea Seydoux)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또 한국의 뮤즈로 선정된 배우 한예슬이 처음 나선 자리였다. 「디디에두보」의 컬렉션이 전시된 행사장에서 뉴욕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가 디자인한 뉴욕 캡슐 컬렉션이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캡슐 컬렉션은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탄 니콜라 포미체티 자신을 표현한 캐릭터인 니코 판다와 「디디에두보」의 시그니처 D가 결합한 '니코 디디 컬렉션'이다. 한편 이날 런칭 파티에는 채시라 정준호 주원 이상윤 등 150여명의 스타들과 하상백 등 패션 셀렙 500여명이 참석해 「디디에두보」의 출범을 축하했다. *사진설명: 「디디에두보」 런칭 파티 현장(위)과 「디디에두보」의 뮤즈인 니콜라 포미체티와 레아 세이두, 한예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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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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