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버그, 구가의서 협찬

한국패션협회 2013-04-11 00:00 조회수 아이콘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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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구가의서 협찬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스타일리시 감성아웃도어 「윌리엄스버그」가 MBC '구가의서'로 제작지원을 나섰다. '구가의서'는 이승기와 수지의 주연으로 드라마 방영 전부터 이슈가 되고 있다.

「윌리엄스버그」는 현재 신상품 출고와 함께 매장 내에의 봄,여름시즌 광고 비주얼로 새단장하면서 빠른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변덕스러운 계절의 변화로 인해 날씨에 적중한 아이템들을 선보여 현재 매장내에서는 매출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윌리엄스버그」는 홍보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또한 캠핑매니아들의 구독율이 좋은 매거진과 TV프로그램을 통해 광고비주얼 노출과 함께 의류 제작지원에도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선보인다.

「윌리엄스버그」는 올해 50개 유통망과 매출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2013년 4월 1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