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독’ 마이 해피 드림 캠페인 진행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의 ‘블루독’이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한국 컴패션과 함께 ‘마이 해피 드림(MY HAPPY DREAM)’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마이 해피 드림’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가난한 환경에서 벗어나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한 하루를 꿈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 제품인 티셔츠는 컴패션 1:1 결연을 통해 양육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있다. 컴패션 후원자인 주영훈, 이윤미 가족이 이번 캠페인의 홍보에 동참했다.
캠페인의 판매수익금은 필리핀의 컴패션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맑은 물을 제공해 좋은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전액 사용된다.
전국 ‘블루독’ 매장에서 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티셔츠를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아이들의 그림이 그려진 에코백을 증정한다.
2013년 4월 15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