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패스트리테일링사가 전개하고 있는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SK네트웍스의 영캐릭터캐주얼 ‘오즈세컨’과 협업 라인을 내놓는다. ‘유니클로’가 한국 브랜드와 공동기획 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니클로’와 ‘오즈세컨’ 협업 라인은 ‘컬러, 테이스트, 유머’를 키워드로 한 ‘오즈세컨’의 믹스 매치 레이어드 스타일을 반영했으며 총 12종의 원피스로 구성된다.
‘리틀 밴드 드레스(Little Band Dress)’ 컨셉으로 벨트위치에 따라 다양한 실루엣으로의 변형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스타일에 따라 29,900원에서 49,900원으로 책정했다.
협업 상품은 오는 22일부터 국내 시판 예정으로 일본,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3개국에서도 출시된다.
2013년 4월 1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