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 패션 비중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3-04-17 00:00 조회수 아이콘 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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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 패션 비중 확대

 

홈플러스(대표 이승한)가 자사 인터넷 쇼핑몰(www.homeplus.co.kr) 패션 비중 강화를 위해 브랜드 의류 온라인 쇼핑몰 ‘패션플러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패션아울렛’을 오픈한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내에 온라인마트, e-종합몰, 백화점관으로 분류해 운영 중인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보다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e-종합몰에 ‘패션아울렛’을 구성, 3000여개 브랜드의 아울렛 상품을 선보인다.

‘패션아울렛’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인디안’, ‘지오지아’, ‘지고트’, ‘시슬리’, ‘베네통’, ‘리바이스’ 등 국내외 약 250여개 인기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하고, 여기에 최대 2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앞으로도 인터넷 쇼핑몰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휴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13년 4월 1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