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씨스타 파워

한국패션협회 2013-04-18 00:00 조회수 아이콘 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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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아일랜드, 씨스타 파워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여성 영캐주얼 「플라스틱아일랜드」가 섹시돌 씨스타의 색다른 매력이 가득한 봄 화보를 공개했다. 3년째 「플라스틱아일랜드」의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씨스타는 ‘때로는 순수하게, 때로는 섹시하고 발랄하게!’라는 컨셉으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냈다.

효린, 보라, 다솜, 소유 모두 평소 무대에서 선보이는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핑크 빛이 감도는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에 화사한 의상으로 봄의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까무잡잡한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로 섹시 아이돌로 떠오른 효린은 순백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숨겨진 청순미를 뽐냈다. 보라, 다솜, 소유 역시 맑은 피부와 쭉 뻗은 각선미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특유의 맑고 순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플라스틱아일랜드」 관계자는 “씨스타는 광고를 통해 숨겨왔던 청순미를 마음껏 발휘했다”면서 “봄 신상품인 시즌감이 살아 있는 플라워 시리즈와 경쾌한 무드의 스마일 티셔츠 시리즈,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테일의 화이트 레이디 시리즈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고 전했다.

2013년 4월 1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