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브루노아떼, 기대 이상!

한국패션협회 2013-04-18 00:00 조회수 아이콘 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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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브루노아떼, 기대 이상!

 

LG패션(대표 구본걸)이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바네사브루노아떼」로 매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바네사브루노아떼」는 「바네사브루노」의 디퓨전 라인으로 본사는 유일하게 한국 전개사인 LG패션과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물량 등의 문제로 큰 매출을 일으킬 수 없었던 약점을 보완했다는 것은 최대의 강점이다.

라이선스 컬렉션은 이미 지난해 가을 런칭 이후 곧바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다운, 야상, 힙을 덮는 기장의 카디건 등은 LG패션 「바네사브루노아떼」에서 직접 디자인해 선보인 제품으로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다운 점퍼의 경우에는 8차 리오더까지 진행되며 무려 25억원이라는 숫자를 기록하는 등 객단가가 큰 겨울 아우터들이 특히 높은 매출을 일으킨 주역이다. 수입 60%, 라이선스 40% 비중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사업부는 올해 모 브랜드와 「바네사브루노아떼」를 통해 230억원의 외형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AK플라자 분당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대구점 중동점 킨텍스점 부산점,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노원점 강남점 울산점, 대백프라자까지 총 12개점을 통해 전개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15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2013년 4월 18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