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이너, 볼황 몰라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 www.codes-combine.co.kr)의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연일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5년 런칭 이후 단 한번도 역신장을 기록하지 않은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올 초 450억을 매출 목표로 정하고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고, 연초부터 목표를 훨씬 웃도는 매출 대박 행진과 연이은 제품 리오더로 매출 목표를 5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의 유입으로 어려운 국내 속옷시장과 타 브랜드의 역신장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을 봤을때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미 3월 목표 매출을 훌쩍 넘어 초과 달성했고, 1억 2000만원을 넘는 롯데부산점에 이어. 롯데영등포, 신세계인천등의 다른 매장들의 매출도 크게 오르면서 매출 목표를 이루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관계자에 따르면 ‘"매출 고공 행진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핵심 타깃으로 정한 20~30대의 고객들과 감성을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실용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다양한 컨셉의 상품을 구성 함과 동시에 탄탄하고 폭 넓은 유통망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한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현재 160개의 유통망을 전개중인 가운데 올해까지 200개의 매장확보와 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