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50주년 '해외사업에 승부'
해외 매장은 2014년 100개, 2015년까지 350개로 늘리고 중동 아프리카에 몰려있는 수출 시장을 미주 동남아로 확장할 계획이다. 더불어 실버 산업에도 진출해 목표 달성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최제성 쌍방울 대표는 "쌍방울이 50년의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국민들의 한결같은 성원이 큰 역활을 했다.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성원에 보답하는 국민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쌍방울은 지난 1963년 전북 익산에서 쌍녕섬유공업사로 출발, 1997년 외환위기 전까지 17개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경영악화로 한번의 위기를 겪은뒤 2010년 새주인을 맞으며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 사진설명: 쌍방울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옥 전경 2013년 3월 2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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