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버그, 노르웨이 배낭 ‘버건스’ 판매

한국패션협회 2013-03-27 00:00 조회수 아이콘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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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노르웨이 배낭 ‘버건스’ 판매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캐네디안 캐주얼 아웃도어 ‘윌리엄스버그’가 노르웨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버간스’의 배낭을 판매한다. ‘버간스’ 배낭은 유럽에서 매년 최고의 ‘이너베이티브 아웃도어’ 제품에 수여하는 아웃도어 인더스트리 어워드2012를 수상했다. 

특히 글리터틴드 배낭은 무거운 짐과 장거리 산행은 물론 어떠한 지역도 커버할 수 있는 전천후 배낭으로,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어느 모델보다도 가장 크고 자유로운 활동 폭을 제공한다. 또한 가볍고 물건들을 배낭에 넣고 빼내기가 쉬워 편리한 장점이 있다. ‘윌리엄스버그’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60만~70만원대다.

‘버간스’는 1908년 페르디난드 버간(Ferdinand Bergan)이 프레임을 장착한 배낭을 만들면서 탄생됐다. 이후 배낭만을 만들던 작은 브랜드는 시간을 거듭할수록 제품군을 늘려나가며 철저한 품질 테스트와 연구를 거듭해 배낭을 비롯해 의류와 침낭,  텐트, 카약까지 아웃도어의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2013년 3월 2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