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 끝판왕 '런닝맨' 이번엔?

한국패션협회 2013-04-09 00:00 조회수 아이콘 2659

바로가기

 

PPL 끝판왕 '런닝맨' 이번엔?

 

스포츠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들의 PPL 경연장으로 떠오른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 이번에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을 소비자들에게 강렬하게 선보였다. 경쾌한 활동성을 요하는 예능 프로그램 속에서 드러나는 화사한 색감의 「디스커버리」 스타일은 스타들의 다재다능한 활약과 함께 보는 이들에게 생동감을 적극 부여하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지난 주말 런닝맨은 분노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웃음을 잃어버린 인류를 구하는 컨셉으로 진행, 마치 영화 ‘나는 전설이다’같이 멤버들은 웃음백신을 찾아 인류를 구해야 하는 미션을 받아 이러저리 뛰어다니며 아찔한 상황을 보였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각기 어울리는 컬러들의 바람막이와 방수재킷, 티셔츠 아이템들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착용한 옷은 「디스커버리」의 아마존 라인으로 컬러풀한 디자인과 활동성이 돋보인다. 방송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런닝맨 바람막이’, ‘런닝맨 단체복’ 등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이번 런닝맨 방송에서도 유재석과 김종국 등 출연진들이 지금과 다른 더 화사한 의상을 착용함으로써 사건을 해결하는 활동적인 모습과 패션이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며 "「디스커버리」의 아마존 재킷은 황사나 간절기 시즌에 아웃도어 패션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2013년 4월 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