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듀퐁 클래식, 크노 셔츠 반응 굿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S.T.듀퐁 클래식’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크노 셔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크노(CHNO)’는 ‘구겨짐이 없다(Crease NO)’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세탁 후 다림질로도 잘 펴지지 않는 어깨선과 뒷선, 몸통 옆 솔기 등 이음매 부분에 심지를 넣어 주름을 펴주는 기술을 말한다.
바디 라인에 따라 포근히 밀착되어 세련된 핏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어깨와 옆 솔기의 주름을 완벽히 제거해 편안한 착용감으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
특히 세탁 후에도 셔츠 본래의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되어 손쉬운 다림질로 언제나 새 셔츠처럼 착용할 수 있다. 본인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이 제품은 현재 주력 아이템으로 판매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2013년 4월 2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