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여름 폴로티 3만장 공급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여름철 전략 아이템으로 내놓은 ‘칵테일 칼라 티셔츠’를 3만장 공급한다. 소재에 따라 피케 셔츠, 다잉 셔츠, 패치 티셔츠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4만9000원, 5만9000원의 합리가를 제시해 출시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성통상의 해외 소싱라인을 활용해 매달 전략 상품을 출시하는 「올젠」은 전년대비 40%의 매출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차형진 「올젠」 사업부장은 “매월 진행하는 전략MD는 전체 상품 구성의 2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진행, 이와 연계된 아이템들의 판매까지 더해져 매출이 탄력받고 있다”며 “전략 상품은 ‘화이트 클로젯’이라는 별도 라인으로 전개하며 뉴 베이직 아이템 위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11가지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 피케셔츠는 고급스러운 코튼과 저온 스판을 가미한 소재로 신축성이 뛰어나며 청량한 터치감이 쾌적하다.
부드럽고 폭신한 면 소재의 다잉 셔츠는 바이오 워싱을 통해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세련된 느낌을 주며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5각형의 포켓 디테일을 가미해 트렌디함을 살렸다. 또 패치 티셔츠의 경우 배색의 기본 티셔츠로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칼라 앞 부분에 배색 패치 포인트로 마무리해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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