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수입 강자 탈환하나?
한섬이 최근 몇 달 사이에 컨템포러리한 수입 브랜드를 3개나 들여온 것은 ‘수입 패션의 명가’ 자리를 되찾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최근 수입 계약을 맺은 「엘리자베스&제임스」는 지난달 22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20일 동안 1억원의 매출을 올려 목표보다 50% 초과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성적표를 보이고 있다. 무역점에 첫 매장을 오픈하는 「일레븐티」또한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상품의 굿 퀄리티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폭넓은 연령층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3년 4월 2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