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멀티스포츠, ‘1조 시대 열겠다’

한국패션협회 2013-05-02 00:00 조회수 아이콘 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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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X멀티스포츠’ 진창범 대표 ‘1조 시대 열겠다’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 진창범)가 ‘제이디엑스(JDX)멀티스포츠’ 대표에 진창범 씨를 선임,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롯데쇼핑 출신으로 1년여 간 신한코리아 고문으로 활동해온 진 대표는 앞으로 김한철 총괄사장과 함께 ‘제이디엑스멀티스포츠’의 중장기 비전 목표 달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날 진창범 대표는 “창립 15주년인 올해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바탕으로 강한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나자”고 강조하며, ▲꿈과 열정의 기업 ▲고객중심의 현장경영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 구축 ▲자율교육 강화와 핵심인재 육성 ▲상품경쟁력 향상 ▲마케팅 다변화 ▲물류시스템 경쟁력 확보 ▲도덕적 양심과 윤리경영 ▲위기관리경영 ▲회사비전 목표 공유 등 10가지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진 대표는 이어 ‘JDX멀티스포츠’가 이러한 경영목표를 바탕으로 1단계 비전목표인 5천억원 달성을 실현하고, 신한코리아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2단계 비전목표인 ‘1조 클럽 시대’를 여는데 최선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3년 5월 2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