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 피겨 퀸 김연아 시계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3-05-07 00:00 조회수 아이콘 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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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 피겨 퀸 김연아 시계 선봬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최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시계 주얼리 박람회인 ‘2013 바젤월드’에서 ‘로만손’과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콜라보레이션한 시계 컬렉션을 선보였다.

피겨 여왕 김연아로부터 영감을 받은 ‘그레이스 온 아이스 더 퀸’ 시계 컬렉션은 은반을 연상케 하는 중심부의 자개 다이얼과 ‘뱀파이어의 키스’ 의상이 연상되는 배젤과 인덱스의 주얼리 세팅 외에 밴드 중앙부에 바케트 주얼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볼드하고 글래머러스한 외형에 큐빅으로 화려함을 가미했다. 이 제품은 전 세계에서 450개 한정 출시하며, 10일부터 ‘더 와치스’, ‘타임애비뉴’ 등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2013년 5월 7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