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주얼 쿠아, 불황속 선방

한국패션협회 2012-07-23 00:00 조회수 아이콘 1888

바로가기

 

영캐주얼 쿠아,  불황속 선방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쿠아」가 불황 속에서도 전년대비 신장하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 지난 6월말까지 「쿠아」는 2011년과 비교해 20%나 신장했다. 생산 라인 안정화에 따른 상품 배수율 확보, ‘아이쿠아’ 등 티셔츠 라인을 특화한 기획 라인 등이 인기를 견인했다.

우선 4.2배수에 그쳤던 배수율은 올해 4.98배수로 올라서며 경쟁력을 갖췄다. 현재 민소매블라우스, 원피스, 반팔카디건 등 페미닌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만열 「쿠아」 부장은 “가격 메리트를 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해 가고자 한다. 전년비 신장에 만족하지 않고 목표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전 팀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힘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2012년 7월 2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