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벨, 바람막이 재킷 ‘타키온’ 출시
휴대 편리--접으면 종이컵에 들어갈 정도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바람막이 재킷 ‘타키온’을 출시했다.
‘타키온 재킷’은 가볍고 발수성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움이 기술이다’라는 몽벨의 콘셉에 충실한 제품으로, 극세사 발리스틱 나일론으로 제작된 ‘7D 발리스틱 에어라이트’ 원단을 사용해 매우 가볍다. 접으면 종이컵 안에도 들어갈 정도로 작아 산행 시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
또한, ‘폴카텍스 DWR’ 가공 기술을 적용해 물이 잘 스며들지 않으며 100회나 해도 발수 기능이 유지된다. 이외에도 쌀쌀한 봄바람으로부터 체온을 지켜주는 방풍 기능도 좋아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착용하기 좋다.
남성용은 파랑, 주황, 밝은 회색, 흰색 4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여성용은 주황, 분홍, 민트그린 등 다양한 컬러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 15만원.
2013년 5월 3일 패션인사이트 www.fi.co.kr